결론부터, 디메이드는 랑미헤어를 차분한 톤 위에 옐로 포인트를 더하고 동선을 정돈해, 시술 내내 편안하면서 기억에 남는 공간으로 풀었습니다.
주요 요소 : 거울 스테이션 · 옐로 포인트 · 우드 수납
1. 거울과 조명이 곧 인테리어다
디메이드는 스타일링 스테이션의 거울과 조명을 우선 잡았습니다. 얼굴이 화사하게 보이면서 눈이 피로하지 않은 색온도가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2. 기억에 남는 한 포인트
옐로 컬러 포인트를 한 곳에 절제해서 줘, 차분한 톤 속에서도 매장이 기억되도록 했습니다. 작은 헤어샵일수록 포인트 하나가 강합니다.
3. 정돈된 동선과 수납
우드 수납과 대기 공간을 동선에 맞춰 정리해, 좁아 보이지 않으면서 시술이 매끄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4. 집중되는 프라이빗 룸
별도 룸은 차분하게 마감해 집중 시술이나 프라이빗 응대에 어울리도록 구성했습니다.
디메이드는
디메이드는 디자인·설계·시공을 한 곳에서 진행하는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카페·베이커리·미용실·주점 등 상업공간부터 주거까지, 공간의 목적에 맞춘 설계로 작업합니다. 미용실 인테리어를 준비 중이시라면 도면 단계부터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