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ADE
RETAIL

아쿠아 디 파르마

리테일 매장 인테리어는 '제품이 돋보이는 무대'를 만드는 일입니다.

분야
상업공간
위치
서울 서초
공간
리테일 (향수)
브랜드 컬러
블랙+골드로 럭셔리 무드
진열
제품 시선 높이 + 조명으로 강조
동선
들어와 자연스럽게 둘러보는 흐름
사이니지
로고·브랜드 월로 정체성 각인
아쿠아 디 파르마 서울 서초 리테일 인테리어 사진 1아쿠아 디 파르마 서울 서초 리테일 인테리어 사진 2아쿠아 디 파르마 서울 서초 리테일 인테리어 사진 3아쿠아 디 파르마 서울 서초 리테일 인테리어 사진 4

브랜드 컬러, 진열 방식, 조명이 그대로 구매로 이어집니다.

이 글에서는 디메이드가 시공한 '아쿠아 디 파르마' 향수 매장을 예로 리테일 인테리어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1. 컨셉

매장은 '브랜드의 무대'

브랜드 컬러와 마감을 공간에 그대로 옮겨 정체성을 만듭니다.

아쿠아 디 파르마는 블랙+골드로 향수의 고급감을 공간에 입혔습니다.

바닥·집기·조명까지 브랜드 톤으로 통일하면 매장 자체가 광고가 됩니다.

과하지 않게 — 컬러는 절제하고 포인트로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진열·디스플레이

제품이 주인공

시선 높이와 조명으로 '사고 싶게' 보이도록 설계합니다.

베스트셀러는 눈높이에, 신제품은 입구 쪽 시선이 닿는 곳에 둡니다.

스팟 조명으로 제품 하나하나를 비추면 고급감이 살아납니다.

유리 쇼케이스와 오픈 진열을 섞어 보는 재미와 보호를 함께 잡습니다.

3. 브랜드 존·사이니지

각인되는 한 컷

로고 월과 사이니지로 브랜드를 기억에 남깁니다.

매장 정면·기둥에 브랜드 월을 두어 멀리서도 눈에 띄게 합니다.

포토존이 되는 한 면을 만들면 손님이 자발적으로 홍보해 줍니다.

백화점·팝업처럼 면적이 작아도 사이니지 하나로 임팩트를 낼 수 있습니다.

다른 공간의 이야기는 블로그 · 시공 이야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FAQ

아쿠아 디 파르마 · 자주 묻는 질문
01

매장 인테리어,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브랜드 컬러와 진열 방식을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톤을 잡아두면 집기·조명·사이니지가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제품이 가장 돋보이는 매장이 됩니다. 디메이드는 브랜드 BI를 공간 마감으로 옮겨 '브랜드가 보이는 매장'을 제안합니다.

02

작은 매장·팝업도 임팩트를 낼 수 있나요?

네, 면적이 작을수록 한 가지 강한 포인트가 효과적입니다. 블랙+골드 같은 절제된 컬러와 스팟 조명, 브랜드 월 하나면 작은 키오스크도 충분히 럭셔리하게 보입니다.

03

매장 조명은 어떻게 잡나요?

전체 밝기는 균일하게, 제품에는 스팟으로 강약을 줍니다. 색온도는 제품 색이 정확히 보이도록 3000~3500K를 기본으로 하되, 럭셔리 무드를 위해 포인트는 더 따뜻하게 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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