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디메이드는 프리판을 블루 컬러와 또렷한 사인으로 정리하고 우드 좌석으로 따뜻함을 더해, 멀리서도 읽히면서 머물고 싶은 매장으로 풀었습니다.
주요 요소 : 블루 사인 · 우드 좌석 · 밝은 톤
1. 브랜드 색이 곧 간판이다
디메이드는 프리판의 블루 컬러를 사인과 일부 면에 일관되게 써서, 거리에서도 어떤 가게인지 바로 읽히게 했습니다. 색의 일관성은 작은 매장의 가장 강한 브랜딩입니다.
2. 따뜻함은 우드 좌석에서
블루 포인트만으로는 차가워질 수 있어, 우드 좌석으로 온기를 더했습니다. 컬러와 우드의 균형이 머무는 무드를 만듭니다.
3. 빵이 돋보이는 밝은 진열
진열 구역은 밝게, 배경은 깔끔하게 정리해 빵이 주인공이 되도록 했습니다.
디메이드는
디메이드는 디자인·설계·시공을 한 곳에서 진행하는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카페·베이커리·미용실·주점 등 상업공간부터 주거까지, 공간의 목적에 맞춘 설계로 작업합니다. 베이커리 인테리어를 준비 중이시라면 도면 단계부터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