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디메이드는 클럽 볼륨을 다크 톤 베이스에 네온·포인트 조명을 얹어, 밤이 깊을수록 살아나는 공간으로 풀었습니다.
주요 요소 : 다크 마감 · 네온·포인트 조명
1. 어둡지만 답답하지 않게
디메이드는 전체를 어둡게 두기보다 면을 비추는 간접광과 네온 포인트로 빛의 층을 만들었습니다. 빛에 레이어가 생기면 어두운 공간도 깊이 있고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2. 시선이 모이는 한 장면
네온과 조명으로 시선이 모이는 포인트를 만들어, 손님이 사진을 남기고 싶어지는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클럽·바에서는 이 한 장면이 곧 홍보가 됩니다.
3. 머무는 좌석과 바
좌석과 바 구역은 조도를 낮추되 동선은 또렷하게 두어, 어두워도 이동이 불편하지 않게 했습니다.
디메이드는
디메이드는 디자인·설계·시공을 한 곳에서 진행하는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카페·베이커리·미용실·주점 등 상업공간부터 주거까지, 공간의 목적에 맞춘 설계로 작업합니다. 클럽·바 인테리어를 준비 중이시라면 도면 단계부터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