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디메이드는 안스 베이커리를 따뜻한 우드 톤으로 정리하고 진열·좌석·사인을 하나의 결로 이어, 빵이 돋보이면서 오래 머물고 싶은 매장으로 풀었습니다.
주요 요소 : 우드 마감 · 밝은 진열 조명 · 브랜드 사인
1. 빵이 주인공이 되는 진열
디메이드는 진열 구역을 밝게, 배경은 차분하게 정리해 빵의 색이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진열 조명의 색온도가 베이커리 인상을 좌우합니다.
2. 머물고 싶은 좌석
빵을 사 가는 곳을 넘어 앉아서 즐기는 공간으로, 좌석을 우드 톤으로 통일해 아늑하게 구성했습니다.
3. 우드의 결로 만든 따뜻함
마감의 결을 살린 우드로 매장 전체에 온기를 더했습니다. 같은 면적도 우드의 비율과 결로 풍성하게 읽힙니다.
4. 사인은 작은 브랜딩
AN'S 사인을 또렷하게 두어 멀리서도 어떤 곳인지 읽히게 했습니다. 작은 매장일수록 사인 하나가 강한 브랜딩이 됩니다.
디메이드는
디메이드는 디자인·설계·시공을 한 곳에서 진행하는 인테리어 스튜디오입니다. 카페·베이커리·미용실·주점 등 상업공간부터 주거까지, 공간의 목적에 맞춘 설계로 작업합니다. 베이커리 인테리어를 준비 중이시라면 도면 단계부터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