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예산 안에서 채광·동선·수납을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현장은 영일프레시젼으로,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뉴트럴과 채광 중심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디메이드가 디자인·설계·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했고, 이 글에 사무공간의 공간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깔끔하게 맞이한다
밝은 화이트 톤과 라인 조명으로 단정한 첫인상을 만듭니다.
리셉션을 화이트 톤으로 정돈해 깔끔하고 신뢰감 있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라인 조명으로 천장을 정리해 공간이 넓어 보이게 했습니다.
군더더기를 덜어내 관리가 쉬운 사무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디메이드는 작은 사무실일수록 마감 톤의 통일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집중과 단정함을 잡는다
밝은 회의실과 큰 테이블로 집중과 단정함을 함께 잡았습니다.
화이트 회의실에 큰 테이블을 두어 집중도 높은 회의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벽과 천장을 깔끔하게 정리해 군더더기 없는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디스플레이와 동선을 고려해 회의 효율을 높였습니다.
밝고 명료하게 잇는다
밝은 복도와 명료한 동선으로 길찾기와 분위기를 함께 잡았습니다.
복도를 밝게 마감해 좁아 보이지 않고 명료하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동선을 단순하게 정리해 업무 이동을 효율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일관된 마감과 조명으로 사무공간 전체의 톤을 통일했습니다.
막다른 벽 끝에는 작은 포인트를 두어 시선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했습니다.
넓고 환하게 보이게
라인 조명과 단정한 마감으로 같은 면적도 넓고 환하게 만들었습니다.
리셉션과 라운지에 라인 조명을 이어 천장을 정돈했습니다.
밝은 마감과 간결한 디테일로 좁은 공간의 답답함을 덜었습니다.
머무는 공간에는 가벼운 좌석을 두어 응대와 휴식을 함께 잡았습니다.
디메이드는 과한 장식 대신 빛과 비례로 완성도를 끌어올립니다.
기획 → 설계 → 시공
업무 방식을 읽고 도면·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책임집니다.
회사의 규모와 업무 방식을 먼저 읽고 공간 구성에 반영합니다.
과한 장식을 덜고 채광·동선·수납 같은 실사용을 우선합니다.
디자인과 시공이 분리되지 않아 처음의 의도가 끝까지 구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