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ADE
OFFICE

EIDEN

브랜드 공간은 들어서는 순간 브랜드가 느껴져야 합니다.

분야
오피스
공간
오피스
클라이언트
EIDEN
컨셉
화이트 베이스 + 브랜드 블루 + 원형 브랜드 링
포인트
천장 브랜드 링으로 시선 집중
작업 범위
공간 디자인 · 설계 · 시공
EIDEN 오피스 인테리어 사진 1EIDEN 오피스 인테리어 사진 2EIDEN 오피스 인테리어 사진 3EIDEN 오피스 인테리어 사진 4

색 하나, 조명 하나가 브랜드의 첫인상을 좌우합니다.

이번 현장은 EIDEN으로, 밝은 베이스 위에 브랜드 블루와 원형 브랜드 링을 세워 정체성을 각인시켰습니다.

디메이드가 디자인·설계·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했고, 이 글에 EIDEN 오피스·라운지의 공간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1. 브랜드 라운지·링

들어서는 순간 각인된다

원형 브랜드 링과 블루 포인트로 브랜드를 공간의 얼굴로 세웠습니다.

천장의 원형 브랜드 링을 중심에 두어 시선을 모았습니다.

브랜드 블루를 좌석·사인에 포인트로 얹어 정체성을 또렷이 했습니다.

밝은 베이스와 그린 식재로 머물고 싶은 라운지를 만들었습니다.

디메이드는 브랜드의 색을 공간의 첫 장면으로 끌어올렸습니다.

2. 카페·업무 포인트

머무는 동선을 만든다

카페 카운터와 업무 포인트로 일과 휴식을 자연스럽게 잇습니다.

카페 카운터를 두어 방문객과 직원이 머무는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컬러를 카운터 사인에 이어 공간 전체의 톤을 통일했습니다.

동선과 조명을 정리해 일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디메이드는 휴식 공간도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장치로 보고 설계합니다.

3. 재질·그린 디테일

머무는 이유를 더한다

마감 재질과 그린으로 브랜드 공간에 온기와 깊이를 더했습니다.

차가워지기 쉬운 브랜드 컬러를 우드·패브릭 질감으로 중화했습니다.

곳곳의 그린 식재로 라운지에 생기와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좌석과 조명의 높낮이를 달리해 같은 공간에도 리듬을 만들었습니다.

디메이드는 색뿐 아니라 재질의 디테일까지 브랜드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4. 디메이드의 일하는 방식

기획 → 설계 → 시공

브랜드 해석부터 도면·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책임집니다.

브랜드의 색과 인상을 먼저 읽고 공간 컨셉으로 옮깁니다.

브랜드 링·컬러 같은 시그니처 요소를 마감까지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색과 조명, 재질을 하나의 메시지로 모으는 것이 디메이드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디자인과 시공이 분리되지 않아 처음의 의도가 끝까지 구현됩니다.

이 글은 디메이드 블로그에 먼저 소개한 시공 이야기입니다. 다른 이야기는 블로그 · 시공 이야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FAQ

EIDEN · 자주 묻는 질문
01

브랜드 컬러가 강한 공간,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베이스를 밝은 뉴트럴로 두고 브랜드 컬러는 링·사인·좌석에 포인트로만 씁니다. 강약을 나누면 정체성은 살고 공간은 산만해지지 않습니다.

02

라운지와 업무공간을 같이 두어도 되나요?

네, 카페·라운지와 업무 동선을 자연스럽게 이으면 휴식과 협업이 함께 일어납니다. 조명과 동선으로 영역을 부드럽게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03

브랜드 공간 인테리어,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브랜드의 색·로고·분위기 같은 정체성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디메이드는 그 정체성을 링·사인·재질로 옮겨 공간 전체에 일관되게 풉니다.

04

디자인부터 시공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가요?

네, 디메이드는 기획·디자인·설계·시공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한 팀이 끝까지 맡아 처음 컨셉이 그대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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