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과 뷰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같은 면적도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번 현장은 블루베이프로, 화이트 베이스에 네이비를 포인트로 더하고 시티뷰를 들여 정체성을 살렸습니다.
디메이드가 디자인·설계·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했고, 이 글에 오피스의 공간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네이비로 각인한다
네이비 포인트와 브랜드 사인으로 또렷한 첫인상을 만듭니다.
입구와 리셉션에 네이비를 포인트로 넣어 차분하면서 또렷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Blue Vape 브랜드 사인을 정면에 두어 정체성을 각인시켰습니다.
화이트 베이스와 대비를 주어 브랜드 컬러가 더 선명하게 보이게 했습니다.
디메이드는 입구 한 면으로 브랜드를 먼저 말하게 했습니다.
시티뷰로 열어준다
유리와 시티뷰로 개방감 있는 회의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통창으로 시티뷰를 들여 회의공간에 개방감을 주었습니다.
유리 파티션으로 시야는 열고 소음은 차단했습니다.
네이비 포인트를 이어 공간 전체의 톤을 통일했습니다.
디메이드는 뷰가 좋은 자리를 회의·응대 공간에 우선 배치합니다.
효율을 만든다
밝은 오픈 오피스와 시티뷰로 집중과 쾌적함을 함께 잡았습니다.
오픈 오피스로 협업과 소통이 쉬운 업무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창가 채광을 업무석에 배분해 밝고 쾌적하게 잡았습니다.
동선과 수납을 정리해 깔끔한 집중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톤을 끝까지 잇는다
복도와 동선까지 네이비 톤을 이어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복도와 연결 동선에도 네이비 포인트를 이어 일관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화이트와 네이비의 비율을 조절해 답답하지 않게 균형을 잡았습니다.
조명과 마감을 통일해 어느 공간에서도 같은 브랜드 톤이 느껴지게 했습니다.
디메이드는 잘 보이지 않는 동선까지 브랜드 경험으로 마감합니다.
기획 → 설계 → 시공
브랜드 해석부터 도면·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책임집니다.
브랜드의 색과 분위기를 먼저 읽고 공간 컨셉으로 옮깁니다.
네이비 포인트와 마감 디테일까지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디자인과 시공이 분리되지 않아 처음의 의도가 끝까지 구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