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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달빛 은은한 블루 톤 위에, 라이브 한 소절." 무대를 중심에 둔 라운지형 라이브 바 — 음악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개방적이면서도 프라이빗한 고급 라운지로 설계했습니다.

분야
브랜딩
공간
라이브 바 (브랜딩)
규모
51평
연도
2026
범위
공간 디자인 · 설계 · 시공
협업
with SAMWON
01. CONCEPT

무대를 중심에 둔 라운지

공간의 중심은 무대입니다. 조명을 과하지 않게 눌러 무대를 강조하고, 음악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라운지형 구조로 짰습니다. 좌석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형 라운지 소파로 배치해, 각 테이블이 하나의 작은 섬처럼 분리되면서도 전체는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개방적이면서 동시에 프라이빗한, 밤에 어울리는 고급 라운지.

"달빛 은은한 블루 톤 위에, 라이브 한 소절."

02. MOOD

클래식과 아르데코, 그리고 모던

Classic · Art Deco · Modern. 고전적인 우아함과 아르데코의 장식적 선, 모던한 절제를 한 공간에 녹여 '달빛 라운지'의 무드를 만들었습니다.

03. MATERIAL

소리와 빛을 부드럽게 감싸는 소재

카펫타일과 패브릭 커튼으로 소리를 부드럽게 감싸고, 흑경과 우드로 깊이와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카펫타일

수성페인트

패브릭 커튼

흑경

우드

04. SPACE & FLOW

무대 중심으로 흐르는 51평

약 51평 공간을 무대 중심으로 구성하고, 곡선 동선으로 좌석을 감쌌습니다. 개방감과 프라이빗함을 동시에 잡은 라운지 레이아웃입니다.

05. DESIGN → REAL

제안 그대로, 공간이 되다

제안서의 렌더링이 실제 공간으로 어떻게 구현됐는지 — 디자인 의도가 시공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졌습니다.

다른 공간의 이야기는 블로그 · 시공 이야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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