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은 더샵 하버뷰로, 따뜻한 스톤 톤 위에 도시 전경을 들여 프리미엄 주거의 격을 살렸습니다.
디메이드가 디자인·설계·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글에 더샵 하버뷰 아파트 인테리어의 공간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뷰와 채광을 배경으로
통창 앞을 비워 도시 전경이 거실의 배경이 되도록 했습니다.
통창 앞을 비우고 가구를 낮게 두어 시티뷰를 공간의 주인공으로 삼았습니다.
따뜻한 스톤 바닥과 간접조명으로 넓은 거실에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라운드 펜던트를 포인트로 두어 미니멀한 공간에 표정을 더했습니다.
디메이드는 뷰가 좋은 집일수록 더하기보다 비우는 설계를 우선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아일랜드
넉넉한 아일랜드와 정돈된 마감으로 쓰기 좋은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아일랜드를 중심에 두어 조리와 동선을 효율적으로 잡았습니다.
스톤 상판과 우드 수납장으로 따뜻하면서 단정한 톤을 맞췄습니다.
매립 가전과 히든 수납으로 표면을 비워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호텔 같은 무게감
다크 스톤과 욕조로 호텔 같은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다크 스톤으로 벽과 바닥을 감싸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욕실을 만들었습니다.
욕조와 간접조명으로 머무는 욕실의 무드를 잡았습니다.
벽감 수납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디메이드는 작은 욕실도 호텔 객실 같은 한 컷으로 완성하려 합니다.
첫인상과 정리를 함께
현관과 붙박이 수납으로 첫인상과 생활 정리를 함께 잡았습니다.
현관에 간접조명과 벤치를 두어 단정한 첫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벽면을 따라 붙박이 수납을 충분히 두어 생활감을 숨겼습니다.
복도까지 같은 톤으로 이어 집 전체의 일관성을 유지했습니다.
디메이드는 보이는 곳뿐 아니라 수납·동선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기획 → 설계 → 시공
생활 방식을 읽고 도면·시공까지 한 흐름으로 책임집니다.
가족의 생활 방식과 동선을 먼저 읽고 공간 구성에 반영합니다.
뷰·채광·수납 같은 실사용을 우선해 과한 장식을 덜어냅니다.
디자인과 시공이 분리되지 않아 처음의 의도가 끝까지 구현됩니다.






